아노코 회상씬보면 치이카와족 시절에 즐거움도 컸지만 언제 몬스터에게 습격당할지 모른다는
무명의 더쿠
|
10-08 |
조회 수 44
불안감+친구가 없는 설정 등등
쭉 지나가고 지금은 쎄져서 살짝만 건들여도 다 날라가니깐 씩 웃는거보면
진짜 기분이 묘함
불안감+친구가 없는 설정 등등
쭉 지나가고 지금은 쎄져서 살짝만 건들여도 다 날라가니깐 씩 웃는거보면
진짜 기분이 묘함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