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조선은 인터뷰 하러 나가서 이거 월척이다 생각했겠지 https://theqoo.net/ktalk/4368944813 무명의 더쿠 | 13:12 | 조회 수 184 서면으로 소통하다가 청조 실물 보자마자 이거다 싶었을 듯 내가 담당 인터뷰어면 끝내고 바로 편집장한테 전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