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라는 거에 생각 못했던 부분도(의족이라는게 쇠로 된 옷이나 마찬가지라 늘어나지 않는다 옷에 몸을 맞추어야 된다 그래서 체중관리를 해야된대) 나오고
연출도 색다른 부분이 있고 화면 멀리 남주에게 맞춰놓던걸 그대로 앞의 여주한테 포커싱 바꿔서 대사 이어서 한다던가
남여주 뿐 아니라 거기 배역들 다 연기 좋음 1,2회만 했지만 아직까진 좋다
장애라는 거에 생각 못했던 부분도(의족이라는게 쇠로 된 옷이나 마찬가지라 늘어나지 않는다 옷에 몸을 맞추어야 된다 그래서 체중관리를 해야된대) 나오고
연출도 색다른 부분이 있고 화면 멀리 남주에게 맞춰놓던걸 그대로 앞의 여주한테 포커싱 바꿔서 대사 이어서 한다던가
남여주 뿐 아니라 거기 배역들 다 연기 좋음 1,2회만 했지만 아직까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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