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데 도보로도 이삼십분정도면 가는 수준인데
그래도 정병때문에 귀찮아서 가기 싫을 때 있는 마당에
멀면 더 가기 싫겠지?....
선생님 스타일보다 이삼주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약타고 진료받는게 우선이겠지?
지금 다니는데 몇년 다니면서 약도 많이 바꿔보고 했는데
내 정신병의 차도를 못느끼겠어서 옮겨봐야 되나 싶거든
근데 개인적으로 여자선생님이길 바라서
서치해서 나오는 정보만으로는
집 가까이에서 찾기 힘들어보이는데
멀리 다니는 덬들도 있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