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0살많은 팀장이 꼽줬다가 잘해줬다가 반복인데 진짜 소름돋게 싫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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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9 |
조회 수 292
10살 많은 여자 팀장인데 지 딴엔 나랑 친하다 생각하는지
존나 유치하게 꼽줬다가 또 잘해줬다 반복임
첨엔 그래도 잘 챙겨주는 모습보고 참았는데
이젠 걍 잘해줄때 오히려 더 소름돋고 싫음 나한테 관심 좀 껐으면
그냥 선 지키면서 같은 스탠스로 비지니스 관계였음 좋겠어
팀장이고 윗사람이니 내가 어떻게 할수도없고 그냥 참는거임...
아이돌 그룹이랑은 다르겠지만 그냥 한탄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