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마지막 : 이준영이 송강을 위해 사실 나 손완치했다고 구라치고 떠남. 송강 그거 믿고 음악봉사하며 살았는데, 병원봉사갔다가 사실 손사망이라는걸 알게됨. 그거 듣고 슬퍼하다 이준영 찾을 방법으로 이준영의 곡을 연주한 동영상을 유튭에 업로드함. 그거 보고 이준영이 편지날렸고 송강이 그 편지 주소로 찾아가서 만남. 둘이 웃으며 끝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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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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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임. 둘이 찐사다 사랑이다 이거 아님;
갑자기 둘이 쌍방 사랑엔딩 땅땅으로 말해서 당황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