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은 이미 병역 의무를 마친 선수다. 인터뷰 진행자는 이영준에게 "군대를 다녀왔는데, 왜 그렇게 열심히 뛰죠?"라고 물었다. 이영준은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데 군대를 다녀왔다고 대충 뛸 건 아니지 않습니까"라며 "당연히 태극마크를 달고 뛰는 것이고, 이기려고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
10:18 |
조회 수 348
이 인터뷰라도 벤치마킹하지
이 인터뷰라도 벤치마킹하지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