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덬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기억나는거랑 영상 몇번 돌려보면서 요약해봤어
몇개는 짹에 천사님들이 영상으로 몇개 올려줘서 생략함
대선배랑 토크라 그런지 얼어있는 느낌이 강했고대선배가 자기 경험이나 조언같은거 관린이에게 많이 해주심 (영화만들 때 관객들이 뭘 원하는지 사회적 환경이나 이슈 같은것도 잘 파악해야한다고 조언 해줬어)
안정적인 생활을 원하는 느낌이었어 지금 회사에 들어가서
1. 10시반이나 11시쯤에 자차로 출근 후 7시쯤에 퇴근한대
팀원들 다 좋은 사람들이고 월-금 이렇게 회사에 나가나봐
2. 감독으로서의 자기 재능은 관찰하고 표현하는것을 좋아하지만 기록되는것은 되게 싫어한다고함 엠씨분이 이게 배우가 되기싫은 이유중에 하나죠? 하니깐 맞대
3. 주말에는 교류를 피하고 주로 집에서 청소하고 집에있는편이래
4.직장에서 싫어하는 부류 뽑기를 했는데 아첨꾼이 제일 싫대 ㅋㅋㅋㅋ
사실 라이관린 갠방에 올릴까 하다가
거의 글이 없길래 여기라도 올려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