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요즘 메리앤해피 듣는데 진짜 박진영 느낀게 https://theqoo.net/ktalk/4361162171 무명의 더쿠 | 18:08 | 조회 수 54 12월 마지막 달력이 달려가 버리길 바라던 나이 가사에서 ㅈㄴ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