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한 십년전까지가 진짜 날티와 날것을 굳이굳이 추구하는게 자유로운줄 알고 다같이 헛짓할때였음 https://theqoo.net/ktalk/4361150899 무명의 더쿠 | 17:54 | 조회 수 157 사시미가 추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