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추럴할 때는 잘 모르긴 하는데 사복패션은 본인 취향이니까 편하게 있는게 당연하다 생각했고...
꾸며놓았을 때는 항상 너무 이뻐서 감탄했었거든?
특히 공연이나 시상식 같은거 나올 때마다 드레스도 잘 고르고 컬러도 다양하게 쓰고 헤어도 다양하게 해서 역시 여자 아티스트는 꾸밀 맛이 나겠다..
막 이러면서 한번씩 찾아보고 이랬는데 넘 신기함
요즘 가수 활동을 잘 안해서 덜 찾아보긴 했는데(나는 반짝이는 가수 활동때 헤메코를 좋아해서) 드라마 같은 곳에서도 깔끔하게 의상 잘 입히는거 같던데
찐팬들 맘은 다르구나 나 여자 아티스트 중에서도 진짜 괜찮게 항상 평타이상 치는 아티스트라고 생각했던게 아이유였엌ㅋㅋㅋㅋㅠ 존나 알못이였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