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애가 좋다기보다 최애의 인기를 좋아했던거 같아서 https://theqoo.net/ktalk/4358656296 무명의 더쿠 | 11:42 | 조회 수 182 덕질 솔직히 스트레스가 더 컸고 다음에 입덕을 한다면 이제 떡밥 위주로만 파야할거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