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ㅇㅇ맘 짓 하기 싫었는데.....최애 너무 좋음 내가 지갑과 스밍으로 낳은 자식같아 https://theqoo.net/ktalk/4354287989 무명의 더쿠 | 09-23 | 조회 수 160 뭐 그룹에 좋은일 있을때마다 소통앱 쪼르르 달려와서 조잘조잘 떠들다 가는데 진짜 심장이 아픔ㅠㅠ 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