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보기엔 빨간천 같은 소품 활용이 더 화려하게 느껴졌을거 같긴함 https://theqoo.net/ktalk/4353461185 무명의 더쿠 | 00:20 | 조회 수 61 눈에 띄긴 하잖아 강렬하고ㅇㅇ 별개로 캐민준 쪽이 ㄹㅇ 내 취향이었어서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