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고자 하는 열정이 적고 하고 싶은 게 많지 않은 최애 덕질 해보면 알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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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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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최애 잡아서 몇년 덕질 해봤는데
본인도 그런 마음이 없는데 왜 내가 이렇게 안달복달 할까 점점 현타오고 응원해야 할 의미가 사라짐..
물론 그 최애는 잘못한 게 없고 당연히 그런 활동을 원할 수도 있는 거고 본인의 삶이니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게 맞고 그 모습 그대로도 응원하는 팬들도 많지만
내 덕질 성향에는 안 맞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