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올리비아 로드리고 새 앨범 꽂혀서 계속 듣는데 루이스 파트리지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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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5 |
조회 수 141
진짜 많이 좋아했던것 같아서 듣고나면 좀 슬퍼짐. Stupid lovesong의 대상이 less에서의 말을 했을때 올리비아가 너무 슬펐던게 느껴져서 가섬이 아파ㅜㅜ
진짜 많이 좋아했던것 같아서 듣고나면 좀 슬퍼짐. Stupid lovesong의 대상이 less에서의 말을 했을때 올리비아가 너무 슬펐던게 느껴져서 가섬이 아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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