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지가 점점 편해지는게 보임 체력적으로 힘든거랑 별개로 긴장되고 부담되고 이래서 힘들어하는게 초반엔 심해서 나도 같이 힘들었었음... 오히려 그래서 초반은 지락실 의리로 봤었는데 보면 볼수록 편해져서 걍 순수재미가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