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알바했던곳 일화 생각남 젊은 여자사장님한테 진짜 존나 지랄하는 할저씨있었는데 명절에 가게 물려준 할머니가 맡아줘서 그 할저씨가 젊은 사장님 어딨냐고 그러니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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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조회 수 593
설인데 어디갔겠어!!!!! 시댁갔지!!!!!! 해서 퇴치성공함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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