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보다 덕질 더 열성적이셔서 https://theqoo.net/ktalk/4346843202 무명의 더쿠 | 11:31 | 조회 수 168 서울 심야고속버스 요금이랑 시간대도 꿰고 계시고ㅋㅋㅋ 웬만하면 자차이동에 오프 필참하셔서 내 덕질은 귀엽게 봐주심 난 덕메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콘서트 자리 고민도 엄마한테 이야기함 한번씩 각자의 최애로 필리버스터하는데 재밌음ㅋ 앨범도 나보다 많이 사는데 엄마는 그걸 "후원"이라 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