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 호불호 갈리거나 비판점 나올수 있는거 다 이해하는데 걍 “공연“ 에 너무너무 진심임 그리고 진짜 잘함 코첼라 헤드라이너 같은 크고 주목도 높은 무대가 주어지자 영혼을 갈아서 준비한 게 느껴지더라 솔직히 감동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