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잘 빠지는것도 빠지는건데
일단 스트레스를 안 받음 뭘 먹어도 알아서 적당히 먹어지는게 너무 행복함
예전엔 혼자 음식 앞에 있으면 나 스스로가 무서울때도 있었거든 다행히 누구랑 같이 있을땐 잘 참지만 혼자있을때 자제가 너무 안됨..
그래서 그 마운자로 강추하는 의사? 그분 말이 너무 맞음 나같은 사람은 평생 맞아도 그게 더 이득이야
일단 스트레스를 안 받음 뭘 먹어도 알아서 적당히 먹어지는게 너무 행복함
예전엔 혼자 음식 앞에 있으면 나 스스로가 무서울때도 있었거든 다행히 누구랑 같이 있을땐 잘 참지만 혼자있을때 자제가 너무 안됨..
그래서 그 마운자로 강추하는 의사? 그분 말이 너무 맞음 나같은 사람은 평생 맞아도 그게 더 이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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