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만 없었으면 소리 들으면서 자란앤데 https://theqoo.net/ktalk/4343538806 무명의 더쿠 | 00:25 | 조회 수 71 몇십년 된 지금도 그냥 안태어났으면 좋았을껄 하면서 버티는 기분으로 살거든그러니 오늘 그알 보니까 누구도 원하지 않는데 태어난 애의 평생은 누가 책임지나 싶어서 되게 착잡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