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쩌다 해연 퍼블리시스트?로 일하는 사람이랑 얘기 나눴는데 너무 신기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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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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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친구의 친구가 퍼블이라길래 오오하고 얘기 나눴는데 대중인 우리가 보고 듣는 모든 할리우드의 사람들은 우리가(퍼블) 지시하고 명령해서 만들어진 이미지고 걔네한테서 진짜인 모습은 1프로도 없대 당장 기자 한명앞에 세워두고 연예인한테 저녁 뭐 먹었냐고 물어보면 아무말 못하거나 엉뚱한 헛소리나 할거라고해서 신기했음.. 호감인 모습도 비호감인 모습도 다 퍼블이 만들어준 이미지라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