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간만에 개쩌는 나와의 싸움을 하고 옴 https://theqoo.net/ktalk/4341036400 무명의 더쿠 | 13:21 | 조회 수 60 밖에서 밥 먹었는데 배 존나 꾸루루루루룩 거리는거 간신히 참고 화장실 까지 옴왼쪽 팔목 빵꾸 뚫릴 기세로 누르면서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