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는 인원 절반줄여서라도 대면 수업하고 싶다고 학교에 여러차례 건의했는데도 다 무시당했다고..
수업이란 게 교수와 학생의 소통이 핵심인데 이렇게 비대면만 2년해서 어쩌냐고 늘 하소연했음...
저 교수님 수업 쉬운 것도 쉬운건데 온라인시험은 변별력 의미도 없으니 더 공감가긴 했음
수업이란 게 교수와 학생의 소통이 핵심인데 이렇게 비대면만 2년해서 어쩌냐고 늘 하소연했음...
저 교수님 수업 쉬운 것도 쉬운건데 온라인시험은 변별력 의미도 없으니 더 공감가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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