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의도에 가족들끼리 가서 너무 행복하고 좋았다라고 말하던 친구 면전에 니가 새를 몇마리 죽인지 아냐? 하고 말하던 친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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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9 |
조회 수 374
갑분뇨됨
이면이 있는거 다 알텐데 그걸 왜 면전에 대고.../
존나 나만 바빠짐...세명이었는데 영화 보기로 한거 빠갈라짐
갑분뇨됨
이면이 있는거 다 알텐데 그걸 왜 면전에 대고.../
존나 나만 바빠짐...세명이었는데 영화 보기로 한거 빠갈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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