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갱신권 써서 재계약하고 얼마 안됐는데
이직 땜에 전세 빼야한다고 전세 부동산에 내놓겠다고 집주인한테 말해야 되는데
너무 하기 싫고 생각만 해도 속 울렁거리는거 같고.............
오늘 문자 하긴 할건데 왜 이런걸 딱딱 바로 보내지 못하고 오늘의 마지막 순간까지 미루려고 할까
전세 갱신권 써서 재계약하고 얼마 안됐는데
이직 땜에 전세 빼야한다고 전세 부동산에 내놓겠다고 집주인한테 말해야 되는데
너무 하기 싫고 생각만 해도 속 울렁거리는거 같고.............
오늘 문자 하긴 할건데 왜 이런걸 딱딱 바로 보내지 못하고 오늘의 마지막 순간까지 미루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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