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혈육이 덕질하는 돌 보고 심한말 해서 혈육 상처받음 https://theqoo.net/ktalk/4330828587 무명의 더쿠 | 13:03 | 조회 수 156 혈육이 계속 가족 단톡방에 사진 보내서 엄마사위 이지랄 해가지고 엄마가 못생긴애 좀 치워 이래가지고 혈육 힝구 상태됏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