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앞에서 메뉴고민하다가 뒷사람들 부담스러워서 아무거나 대충 덜컥 시켜본적 있는 사람 https://theqoo.net/ktalk/4329842899 무명의 더쿠 | 11:48 | 조회 수 26 와중에 먹어보니 내취향도 아니라서 좀 우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