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최애 슴은 아니고 대형 장기연생인데 스물한살때 쓴 일기가 존나 눈물났음 https://theqoo.net/ktalk/4328778787 무명의 더쿠 | 02:43 | 조회 수 601 보고 좀 눈물났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