뫄뫄가 솨솨에게 말했다. 솨솨는 그 말을 듣고 그 곳을 떠나버렸다. 뫄뫄가 애써 웃었다.
이런거 말고
뫄뫄가 솨솨에서 말한다. 솨솨는 그 말을 듣고 그 곳을 떠나버린다. 뫄뫄가 애써 웃는다.
이런식의 전개가 너무 불호임 ㅋㅋㅋ 시나리오 읽는 기분...ㅠㅠ 근데 요즘 이런 문장 쓰는 글 엄청 많더라 ㅜㅜ 종이책들도 이런거 있어서 보다가 덮은거 겁나많음ㅋㅋㅋㅋㅋ
이런거 말고
뫄뫄가 솨솨에서 말한다. 솨솨는 그 말을 듣고 그 곳을 떠나버린다. 뫄뫄가 애써 웃는다.
이런식의 전개가 너무 불호임 ㅋㅋㅋ 시나리오 읽는 기분...ㅠㅠ 근데 요즘 이런 문장 쓰는 글 엄청 많더라 ㅜㅜ 종이책들도 이런거 있어서 보다가 덮은거 겁나많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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