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척 중에 자식들 입시 실패 때문에 죽고 싶다고 맨날 술만 마시던 분이 계시는데 우울증이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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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조회 수 146
엄마가 위험한 거 같다고 병원 가자고 데려갔는데 우울증이더라 근데 병원 4년 다니고 지금은 약 안 먹어도 된다고 해서 안 먹고 잘 살고 있음
엄마가 위험한 거 같다고 병원 가자고 데려갔는데 우울증이더라 근데 병원 4년 다니고 지금은 약 안 먹어도 된다고 해서 안 먹고 잘 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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