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다닐때 키 진짜 작던 남자있었는데 성격이 엄청 좋았음 그래서 씨씨하고 여사친 많고 그랬는데 갑자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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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
조회 수 44
근육을 엄청 키우더니 주변 여자애들 다 떨어져나가더라.. 그래서 보고 느낀게 무해하게 다가가야하는구나 했음 성격은 여전히 좋은데 겉모습이 너무 단단한? 돌맹이 느낌이 되니까 무해한 느낌이 사라지고.. ㅇㅇ..
근육을 엄청 키우더니 주변 여자애들 다 떨어져나가더라.. 그래서 보고 느낀게 무해하게 다가가야하는구나 했음 성격은 여전히 좋은데 겉모습이 너무 단단한? 돌맹이 느낌이 되니까 무해한 느낌이 사라지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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