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 퀄리티 깔끔함 디렉능력 걍 압도적으로 해쉬가 잘했는데
심재원 모니카 두 저지가 갑자기 시놉시스 걸고 넘어지면서 대중성 타령하는 심사내용 아무것도 공감이 안돼
요즘 대중들 수준 높은데... 왜 자기들이 맘대로 판단하지
그리고 글 이라는건 사람마다 해석 능력의 차이가 있는건데 본인들이 이해 안된다고 무대 디렉 평가에 시놉시스 걸고 넘어지다니ㅋㅋㅋㅋ
특히 모니카는 정민준 승 줬는데 모니카 정민준 심사평은 본인과 립제이 친분 자랑밖에 없었음..
유일하게 외국인 저지만 무대 보자마자 해쉬 승이라고 느꼈던데
외국인 저지 혼자 개답답헸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