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말 많이 하고 소통하는 사람들 다 익숙한 닉네임이길래
트위터에서 개처맞았지만 따라간 팬들도 있구나 싶어짐
물론 10명도 안 됨
아이돌시절에도 개인팬만 챙기기로 참 유명했던 멤버인데
어떤 외국인이 5천원 정도되는 선물 보낸 거에 리액션 안 하고
자기 팬 무리랑만 소통하는 거보고 너도 참 여전하구나 이런 생각과
틱톡라이브에서 n00명대 시청자 얻긴 글렀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됨
미리 볼걸 진짜 미련이라는 게 없어짐 괜히 안 보고 뻗대고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