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할머니도 교회도 안믿는데도 맨날 거기가서 놀고 봄 되면 버스타고 나들이가고 그랬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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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6 |
조회 수 180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맨날 친구들 만나고 버스 대절해서 봄되면 놀러가고 여름되도 놀러가고 가을되도 놀러가고 그리고 교회사람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겁나 챙겨줌
ㅋㅋㅋㅋㅋㅋ 거기서 맨날 친구들 만나고 버스 대절해서 봄되면 놀러가고 여름되도 놀러가고 가을되도 놀러가고 그리고 교회사람들이 엄마 엄마 하면서 겁나 챙겨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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