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엄마가 헌금 내라고 천원 주면 700원 군것질 하고 300원 냄 https://theqoo.net/ktalk/4324821044 무명의 더쿠 | 14:44 | 조회 수 45 하지만 하느님은 자녀를 사랑하시잔아 하면서 ㅅㅂ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