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아빠가 암투병했는데 서울에서 병원다닌다고 얼굴잘못보고 떠나보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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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조회 수 260
중학교다니느라 많이 못본게 너무 아쉬움 그냥 우리지역에서 치료했으면 좋았겟다고 생각했는데 할머니쪽이랑 고모는 그냥 강경하게 서울 보내셨는음
오히려 체력이 더 안좋아지고 불편했던거같다는 엄마의 의견도 최근에들어서 먼가 좀 복잡한 감정이 듦
오히려 체력이 더 안좋아지고 불편했던거같다는 엄마의 의견도 최근에들어서 먼가 좀 복잡한 감정이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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