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은 삶의 경계에 선 이들이 서로를 버리지 않고 관계를 이어가는 서사를 담은 한로로의 대표곡이다. 존재의 연대를 뜻하던 숫자 '0'은 코르티스의 곡에서 그저 늘어나는 통장 잔고로 치환됐고, 아티스트의 이름은 '뽀로로', '호로록'과 함께 라임을 맞추기 위한 단어로 전락했다. https://theqoo.net/ktalk/4324500856 무명의 더쿠 | 09:02 | 조회 수 230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