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본인한테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개난리칠 정도면서 병원은 왜 2일후에 갔는지 의문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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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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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말로는 당일은 강연해야해서 다음날은 광복절이라 못 가서 2일 후에 갔고 병원가는 날까지 하루종일 누워서 제발 금간 곳 없길 빌었대
근데 넘어지자마자 강연 때문에 대기하던 관계자들은 병원 가자고 했는데 본인이 안가겠다고 거절한거고 강연 때문에 시간이 부족했다기엔 그 와중에 역에서 따지고 경위서 쓰고 cctv 받아내고 할거 다함ㅋㅋㅋ 요즘 정형외과는 24시간 여는 곳도 많고ㅇㅇ 본인 선택으로 안가놓고 이것도 화나는 이유로 꼽는게 이해가 안감 누가 병원 가지 말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