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피부마사지 해주시던 분이 예약시간 전에 같이 밥 먹고 가자해서 오케이 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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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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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밥이 하나님의 교회 안에 있는 급식소였어 ㅋㅋㅋㅋ ㅅㅂ 나한테 막 물 뿌리고 맛도 없는 딱딱한 떡이랑 포도주스 같은거 줬는데 너무 무서웠다 그 후에 돈 남았는데 그 피부샵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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