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렷을 때 하느님 너무 너무 사랑하고 싶었는데 https://theqoo.net/ktalk/4323488667 무명의 더쿠 | 09:53 | 조회 수 46 기독교 멋있어 보였어근데 옆집에 교회다니는 애가 존나 못되처먹어서 팍 식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