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되고 부산 딱 두번갔는데 둘다 스불재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서 그뒤로 안감ㅠ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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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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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은 돈없을때 가서 왕복 무궁화호+찜질방에서 숙박 이거였는데 겨울에간건데 친구가 해운대에서 꽐라돼서 모래사장에 드러누웠고 걍 그냥 개고생이어서 그뒤로 부산 안간다고 하다가....
그 다음은 스케끼고 간건데 하여튼 어떤 불미가있어서 숙소가 날라갔고 카메라가 망가졋고 기차두번취소 비행기한번취소했고 중간에 스불재 병크로 무박2일, 50시간 깨어있었고 개저능통와서 그때생각은 다시 하기도 싫음
이제 스케끼고도 부산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