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어릴때랑 다를 게 없는데 내가 떠나보낸 적도 없는 젊음이 어느새 가고 있고 매일 청춘과 이별하며 살고있음
잡담 머물러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진짜 서른즈음에 드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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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은 어릴때랑 다를 게 없는데 내가 떠나보낸 적도 없는 젊음이 어느새 가고 있고 매일 청춘과 이별하며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