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연말에 굳이 무대하러 나온다 하고, 이수만은 자뻑에 빠졌는데, 이 시점에 "시혁님이 확실히 라이커블(바람직한) 역할을 해줄 필요가 있어보임." 방시혁은 케이팝 킹이 아니다, 장르 한계를 벗어난 패러다임을 제시한 게임체인저 롤을 부여하는게 어떨까 싶음.
라이커블은 개지랄 노부 동행해준 과즙세연한테나 라이커블하겠지
박진영이 연말에 굳이 무대하러 나온다 하고, 이수만은 자뻑에 빠졌는데, 이 시점에 "시혁님이 확실히 라이커블(바람직한) 역할을 해줄 필요가 있어보임." 방시혁은 케이팝 킹이 아니다, 장르 한계를 벗어난 패러다임을 제시한 게임체인저 롤을 부여하는게 어떨까 싶음.
라이커블은 개지랄 노부 동행해준 과즙세연한테나 라이커블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