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면서 주문서 쌓이는거 조마조마했는데 셰프도 알아서 우선순위 챙기고 홀팀은 테이블 비는거 생각해서 같은메뉴 순서 유연하게 바꿀줄도 알고
계산서에 메뉴이름 표기하는거 통일 안되서 중간에 꼬였던거 바로 그날 회의하면서 해결책 찾고 아 존나 속시원해
계속 보면서 주문서 쌓이는거 조마조마했는데 셰프도 알아서 우선순위 챙기고 홀팀은 테이블 비는거 생각해서 같은메뉴 순서 유연하게 바꿀줄도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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