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아빠가 촌수 높아서 시골 가면 조카라고 하는데 일흔 넘은 어르신들이 꽤 계시거든
할아버지들이 아이고 고모님 이러면 반말.. 하기도 그렇고.. 존댓말 하면 말씀 편하게 하시라고 하고..
또 친척들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다 조카뻘이라 서로 데면데면하거든
난 아빠가 촌수 높아서 시골 가면 조카라고 하는데 일흔 넘은 어르신들이 꽤 계시거든
할아버지들이 아이고 고모님 이러면 반말.. 하기도 그렇고.. 존댓말 하면 말씀 편하게 하시라고 하고..
또 친척들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데 다 조카뻘이라 서로 데면데면하거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