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동생은 몇년 지나도 딱히 변한거 없이 그대로인데
엄마 아빠가 노안이 와서 잘 안보이고
두분 다 아직 일하시거든?
근데 너무 체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고...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것도
원래 안그랬는데 엄마아빠가 더 빠삭했는데 내가 알려줘야하는게 생기기 시작함
엄마 아빠가 노안이 와서 잘 안보이고
두분 다 아직 일하시거든?
근데 너무 체력이 떨어지는게 눈에 보이고...
또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기 어려워하는것도
원래 안그랬는데 엄마아빠가 더 빠삭했는데 내가 알려줘야하는게 생기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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