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난 내동생이 통금? 외박? 우리 집은 그런거 없어 난 자유롭게 살았는데 이런말 할때가 제일 킹받음 https://theqoo.net/ktalk/4320519856 무명의 더쿠 | 12:07 | 조회 수 180 장녀의 희생을 귀하게 여기진 못할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