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계훈이를 잘 알지도 못했고 그냥 거의 이름이랑 얼굴만 아는 수준이었지만 ㅋㅋㅋㅋ
몇년이 지나도록 계속 있는걸 보고 얘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됐음
뭔가 너무 오래 있으니까 괜히 신경 쓰이고 꼭 데뷔하길 바랬어
사실 계훈이를 잘 알지도 못했고 그냥 거의 이름이랑 얼굴만 아는 수준이었지만 ㅋㅋㅋㅋ
몇년이 지나도록 계속 있는걸 보고 얘가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됐음
뭔가 너무 오래 있으니까 괜히 신경 쓰이고 꼭 데뷔하길 바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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